안녕하세요 어썸입니다.

운전을 하다 보면 갑자기 주유 경고등이 켜질때가 있습니다. 운전자라면 한번쯤은 겪어 본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고속도로를 진입해야 하는데 깜빡하고 주유를 못하고 고속도로를 진입한 상태에서 주유 경고등이 들어와서 휴게소까지 마음을 졸이며 운행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주유경고등 켜지면 얼마나주행가능할까?

주유 경고등은 언제 켜지나?

자동차 주유 경고등은 연료 탱크안에 설치된 측정 센서가 연료를 확인 후에 기준치 미달일 때 들어오는 경고등 입니다. 대부분의 차량에서는 이 시점에서 약 5~10리터의 연료가 남아 있습니다. 차량과 배기량에 따라서 주행 거리가 달라지게 되지만 평균적으로 얼마나 주행이 가능한지 알아보겠습니다.

주유경고등 점등후 주행 가능거리는?

주유 경고등이 점등된 후 주행가능 거리는 차량에 따라 약간씩 차이가 있습니다. 내차의 평균연비가 10km일때 연료탱크 안에 연료가 약 5L 남았다고 계산하면 약 50km를 주행할수 있는 거죠. 이점은 참고만 해서 빠르게 주유를 해야 합니다. 일반 도로를 주행할 때와 고속도로를 주행할 때는 연비가 차이가 나듯이 다양한 주행환경에 따라서 주행가능 거리는 달라질수 있습니다.

경고등 이후 차량이 멈출시 대처방법

연료가 소진된 경우 차가 멈추게 되면 엔진에도 무리가 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연료가 완전히 소진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하는데요,

만약 주유경고등 이후 주유소를 찾지 못해서 차량이 멈추어 버렸을때는 너무 당황하시지말고 갓길로 차량을 세우고 비상등을 점등한 후에 곧바로 보험사 긴급출동 서비스를 요청하면 됩니다.

긴급 출동 서비스중 에는 비상 주유 서비스 품목이 포함되어있기 때문에 다음 주유소까지 갈수있는 양을 충전해줍니다. 단 LPG차량은 충전소가 많지 않기 때문에 충전소까지 견인서비스를 이용하는것이 좋습니다.

오늘은 한번쯤은 겪었던 주유 경고등 점등 되는 상황에서 대처 방법과 얼마나 주행이 가능한지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으로는 항상 주유량을 확인하는 습관을 가지며 고속도로 및 한적한 도로를 지나가야 하는 경우에는 항상 연료를 모니터링 하는 습관이 가장 좋은 습관과 예방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항상 안전운전하시고 자동차의 모든정보를 함께 나누고자하는 어썸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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